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름철 음식 시원한 잔치국수 만들기 날씨가 이제 봄이 아니라 여름입니다 낮 기온이 35도를 넘다 보니 시원한 음식만 자꾸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오늘은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잔치국수 만들어 볼까 합니다. 국수는 비빔으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하게 물국수로 먹어도 맛있지만 여름철엔 역시 시원하게 먹는 물국수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고명 때문에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면서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다. 육수 끓이기 - 육수 : 굵은소금은 물의 양에 따라 조금 넣어줍니다 멸치 ( 비린 냄새를 없애기 위해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볶아줍니다). 대파 (단 맛을 더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불위에서 살짝 굽어줍니다). 무, 양파, 대파뿌리, 다시마. 끓인 육수는 건데기는 채에 걸러 내고 사용할 국물은 최대한 시원하게 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더보기 밀양 맛집, 삼랑진 중국집 '삼랑 진짬뽕' 밀양 삼랑진에 줄 서서 먹을 정도로 맛있다는 중국집이 있다고 해서 맛이 너무 궁금해 가보았습니다. 상호는 '삼랑 진 짬뽕'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영업시간은 11:00~19:30 브레이크 타임 : 화요일~토요일까지 재료 준비로 인해 오후 15:00~17:00 밀양 맛집 '삼랑 진 짬뽕' 방문 식당 앞에는 주차할 곳이 없을 것 같아 건너편 공터에 주차를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갔습니다. 식당은 2층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줄이 제법 길게 있었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들이 계속 줄을 섰습니다~ 그렇게나 맛있나? 너무 기대가 됩니다~ 밀양 삼랑진 맛집이라니 줄을 서서 기다려 봅니다. 줄이 금방 줄어드네요. 대기의 마지막 단계 문 바로 앞까지 오면 마주 보게 되는 안내문과 메뉴판입니다. 여기서 뭘 .. 더보기 오늘 저녁 국거리 얼큰한 경상도식 쇠고기 무국 만들기 쇠고기 뭇국은 하얗고 뽀얀 국물의 시원한 국이 있고, 빨갛고 얼큰한 경상도식 뭇국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 국거리는 육즙 가득한 쇠고기와 시원한 무와 콩나물을 넣어 끓인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으로 결정했답니다^^ 쇠고기 뭇국 재료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거리용 소고기. 무. 콩나물. 대파. 땡고추. 빨간 고추 그 외 버섯이나 양파 등 개인 취향입니다, 양념 : 고춧가루. 국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추 무의 하얀 부분은 맵싸하면서 시원해서 국거리용으로 좋고, 파란 부분은 단맛이 나기 때문에 나물을 해 먹으면 좋답니다. 이번 얼큰한 경상도식 뭇국은 흰 부분과 파란 부분을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무는 어슷 썰기를 하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둡니다. 경상도식 얼큰한 뭇국 만들기 ① 냄비에 열이 조금.. 더보기 부산 사상 화덕 피자 맛집, 사상 이탈리아 요리 '올리브 장작' 화덕피자의 집에서 모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은 부산 사상으로 정하고 난 뒤, 총무가 사상 맛집 여기저기를 수소문 끝에 부산 사상의 화덕피자의 집 '올리브 장작' 이탈리아 가게로 잡고 톡으로 보내왔습니다 올리브 장작은 사상 지하철역에서 내려 사상 기차역 쪽으로 가면 왼쪽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혹시 차를 가지고 온다면 바로 앞에 사상역 공영주차장이 넓게 있어 주차를 하면 됩니다 건물에 떡하니 화덕피자의 집이라고 적혀 있어서 피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네요^^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직원들 휴식공간이라고 하시네요. 사상 올리브 장작이 체인점인 건 지도 붙이면서 알았네요 ^^ 올리브 장작 사상점 ^^ 입구에 들어서면 빨간벤치에 앉아있는 큰 곰돌이 인형부터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