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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먹고 싶을 때 김해 주촌맛집 백반 전문 '이춘희가 조리하는 작은 밥집' 백반 전문 '이춘희가 조리하는 작은 밥집' 날씨가 화창한 토요일 오후 김해 주촌에 백반 전문집이 있다고 해서 창문을 활짝 열어 따스한 햇살 받으며 주촌으로 달려갔습니다. 주차장에는 늦은 점심시간이었지만 차가 몇 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상호가 참으로 현실감 있습니다. '이춘희가 조리하는 작은 밥집' 설명 그래도 인 것 같습니다. 사장님 성함이 '이춘희'이신 것 같고, 사장님께서 직접 조리하는 음식점인데, 그리 크지 않는 작은 규모의 밥을 해주는 식당이니 '이춘희가 조리하는 작은 밥집'으로 가게 이름을 지어신 것 같습니다. 일반 국밥집이나, 백반 식당처럼 메뉴판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주방 쪽과 카운터 옆 유리문에 크게 음식 종류와 금액이 적힌 노랑 색판이 붙어있습니다. 메뉴들이 백반집답게 한국인이 좋아.. 더보기
경남 거창 맛집 한우전문 '외양간 구시' 거창 한우 전문 '외양간 구시' 다들 거창하면 거창사과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거창사과 못지않게 한우도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거창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 몇 년 전 갔었던 한우 전문 맛집 '외양간 구시'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지인들도 거창 맛집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거창 한우 맛집 '외양간 구시'를 한결같이 알려주었습니다. '구시'의 뜻은 소 여물통을 말합니다. 경상도 사투리인데 너무 정겹습니다. 외양간 구시는 현재 건물의 뒤쪽에 있다가 사업이 번창해서 현재 장소로 확장 이전을 해서인지 외관과 내부가 깔끔했습니다. 이전 장소와는 달리 주차장도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한우를 골라서 테이블에서 먹는 시스템입니다. 종류별 한우와 쌈무, 버섯 등이 케이스 안에 있고, 케이스 뒤편에는 고기를 직접 썰고 있는 모습이 유리.. 더보기
제주도 1박 2일 여행코스와 맛집(통갈치조림, 고등어조림, 제주흑돼지) 제주도 1박 2일 여행 출발 2020년 1월 11일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을 갔던 게 너무 좋아서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불안 불안해서 가지는 못하겠고, 코로나 전에 여행 갔었던 추억을 되새기고 싶네요 비록 1월달에 갔지만 제주도는 계절 상관없이 좋은 것 같아요.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하늘입니다. 구름이 발밑에 있는 그 느낌 다들 아시죠? 저 사진의 구름만 봐도 아직 가슴이 설렙니다. 여행의 묘미입니다^^ 제주도 첫째날 첫째 날 일정은 아침식사부터 시작했습니다 몇 해 전 제주도 여행 때 통 갈치조림을 꼭 직관하고 싶어 폭풍 검색을 하고 찾아갔던 곳이었는데, 2번의 방문 모두 성공했었던 곳이 '그마니네'이었습니다 상호 : 그마니.. 더보기
베란다에 상추모종,고추모종, 방아모종,잎당귀모종 심었어요 베란다에 모종 심을 수 있는 봄이 왔어요 해마다 상추 모종, 고추 모종, 방울토마토 모종 등을 심어왔었는데, 올해도 여전히 베란다에 모종을 심으려고 가게에 모종 사러 들렀습니다 모종 구매 가게에 들렀더니, 모종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찰 옥수수, 토마토, 황금대추, 특 토마토, 참외, 치커리, 수박, 방아, 조선 상추, 아삭이 상추, 양배추, 대파, 부추, 잎당귀, 비타민 고추, 미인 고추, 모닝 고추, 땅콩, 가시오이, 조선 오이, 가지 등등 너무나 많은 모종들이 있어서 뭘 살지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청양고추 모종은 7포기에 2,000원, 잎당귀는 3포기에 2,000원, 방아는 6포기에 2,000원을 주고 구매했고, 상추 모종도 3종류 구매했답니다. 벌써부터 키워서 먹을 생각을 하니, 너무나 행복해요. 아.. 더보기